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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일상을 위협한 지 무려 2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비대면 재택근무”의 시대로 들어서게 되기도 했다. 재택근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이제는 흔한 것이 되었다. 재택근무는 말 그대로 집에서 회사와 통신 회선으로 연결된 정보 통신 기기를 설치하여 놓고 집에서 회사의 업무를 보는 일을 말하는데, 영어로는 아래와 같이 쓴다. “재택근무(在宅勤務)를 영어로?” Work from Home Telecommuting 재택근무는 말 그대로 집에서 회사 ...

사직서(辭職書)는 맡은 직무를 내놓고 물러나게 해 줄 것을 청원하는 서류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회사원은 항상 사직서를 가슴 속에 품고 산다는 우스갯소리가 있기도 하다. 이번에는 사직서(辭職書)와 관련된 영어 표현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한다. “사직서(辭職書)를 영어로?” 사직서(辭職書) : A Letter of Resignation 사직서를 제출하다 : Submit a Letter of Resignation 사직서는 영어로 “A Letter of Resignation”이라고 한다. “Resignation”은 “사직”을 가리키는 단어인데, 말 ...

회사의 직급은 각 나라별로 차이가 있다. 그래서 각 직함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기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에 있는 사람들과 일을 하는 경우에는 직함을 영어로 소개할 필요가 있다. 이번에는 우리나라 회사 직함을 영어로 한 번 옮겨보도록 한다. 물론, 요즘에는 회사 직함을 간단하게 변화시키고 있기도 한데, 여기에서는 전통적으로 흔히 쓰이는 직함을 가지고 한 번 정리해보도록 한다. “대한민국 회사 직급의 영어 이름” 인턴 ...

회사 업무를 두고, 크게는 사무직과 생산직으로 나눌 수 있다. 사무직은 오피스에서 주로 서류 등으로 일하는 사람을 말하고, 생산직은 공장과 같은 현장에서 육체 노동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영어에서는 이것을 “셔츠 색상”으로 나누어서 표현하기도 한다. “White Collar VS Blue Collar” White Collar : 사무직 노동자 Blue Collar : 생산직 노동자 “Collar”는 윗옷의 깃이나 옷깃을 말하는데, “White Collar”는 흰 옷깃을 말한다. 흰 옷깃은 ...

누군가를 지칭해야 하는데, 지칭해야 하는 사람의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있다. 특히, 회사의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써야 하는데, 이름을 모르는 경우에 난감할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담당자의 이름을 어떻게든 확인해서, 이메일을 쓰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름을 도저히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은 표현으로 대체할 수 있다. “담당자 귀하, 담당자님께” To Whom it May Concern Dear Sir or Madam “To Whom it ...

“Get Down To Business”라는 영어 표현이 있다. 이를 직역해보면, “사업으로 내려가다.”라는 말로 옮겨볼 수 있는데, 이는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다.”라는 말로 옮겨볼 수 있다. “Get Down To Business”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다. 일을 착수하다. “사업으로 내려간다.”는 것은 결국, 본격적으로 일에 대해서 신경쓴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다.” 혹은 “일을 착수하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Stop wasting time. Let’s get down to ...

가게나 매장 등에서는 “영업 시간”이 있다. 언제 문을 열고 언제 문을 닫는 지에 관해서 정해놓은 시간이다. 이것을 우리는 “영업 시간” 혹은 “업무 시간”이라고 하는데, 영어로는 이것을 “Business Hours”라고 한다. “Business Hours” 영업 시간 업무 시간 영업 시간을 영어로는 간단하게 위와 같이 사용할 수 있다. “Business”는 말 그대로 “사업”이기에 “영업”을 뜻한다고 볼 수 있고, “Hours”는 “시간들”을 뜻하니, “영업 시간”을 뜻하는 표현이 ...

“Because they are not paid overtime, some employees may not _____ at the office after 6 P.M.” Happen Stay Reach Arrive “동사 어휘 문제” 해당 문제는 빈칸에 들어갈 어휘를 묻는 문제이다. 보기에서 보면 모두 동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기에, 정확한 해석을 통해서 가장 적절한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 핵심이 된다. 문맥상 “초과 근무 수당”을 지불하지 않아서, 6시 이후에 근로자들이 머물지 ...

“Blended Working” 혼합된 일?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퍼지면서, 우리들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생활 패턴이 생겨나고 있기도 하다. 특히, 기업의 경우에는 과거에는 거의 무조건 회사에 출근해서 일을 하는 환경에서 재택 근무를 하는 환경으로 변모하기도 했다. “Blended Working” 집 및 사무실에서 일을 복합적으로 하는 형태 코로나 이후로 온라인 재택 근무가 많이 활성화 되었는데, 이로 인해서 새로운 신조어가 ...

“Furlough” 일시 해고 “Furlough”라는 표현이 있다. 이는 예전부터 있던 단어였으나,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확산으로 인해 더욱더 쉽게 들어볼 수 있는 단어가 되었다. “Furlough” (보통 자금 부족으로 인한 노동자의) 일시 해고 (해외 근무 중인 군인의) 휴가 (죄수의) 임시 출소 이는 위와 같은 뜻으로 쓰이는데, 최근에는 첫 번째 의미인 “일시 해고”의 뜻으로 자주 쓰인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인해서 영향을 받은 회사에서 인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