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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men”은 아주 특정한 것을 가리키는 뜻으로 쓰이는데, 특히 일에 대한 감각을 가리키는 의미로 쓰인다. 어떤 일에 대해서 특별히 잘 해결해내고, 문제가 생길 부분을 미리 예측해서 움직이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을 두고 “일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다고 한다. 이 경우에 쓸 수 있는 영어 단어가 바로 “Acumen”라고 할 수 있다. “Acumen” (일에 대한) 감각 The ability to think clearly ...

“Affair”이라는 단어는 명사로 쓰이는 단어이다. 이는 공적으로 중요하거나 관심사가 되는 문제나, 현재 이야기되고 있거나 다뤄지는 사건을 뜻한다. 혹은 남녀관의 관계인, 불륜이나 정사를 의미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사업, 재정과 관련된 일이나 업무를 뜻하기도 한다. “Affair” (공적으로 중요하거나 관심사가 되는) 일, 문제 (현재 얘기되거나 다뤄지는) 일, 사건 불륜 (관계), 정사 (개인적인 사업, 재정과 관련된) 일, 업무 (당사자가 책임져야 할, 다른 사람들은 상관없는) 일, ...

”Bore“이라는 단어는 동사와 명사로 쓰이는 단어이다. 이는 다양한 뜻으로 쓰이는데, 동사로는 “지루하게 만들거나, 따분하게 만들다”라는 뜻으로 쓰이기도 하고, 깊은 구멍을 뚫거나 파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혹은 누군가 또는 무언가를 뚫어지게 보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명사로도 쓰이는데, 말이 너무 많아서 지겨운 사람을 의미하기도 하고, 지겹거나 따분한 상황이나 일을 의미하기도 한다. 혹은 총이나 원통형 물건의 구멍이나, 구경 등을 가리키기도 한다. ”Bore“ (특히 ...

“Workmanlike”이라는 영어 단어는 형용사로 쓰이는 단어이다. 이를 직역해보면, “일하는 사람 같은”이라는 알로 옮겨볼 수 있는데, 이는 장인의 솜씨로 만들거나, 한 것을 뜻하는 단어이다. “Workmanlike” 장인의 솜씨로 한, 장인의 솜씨로 만든 (ADJECTIVE) Done with the skill expected of a good worker or performer but usually not in an exciting or impressive way. “The Bill is an excellent piece of workmanlike drafting; ...

코로나19가 일상을 위협한 지 무려 2년 이상의 시간이 흘렀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비대면 재택근무”의 시대로 들어서게 되기도 했다. 재택근무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이제는 흔한 것이 되었다. 재택근무는 말 그대로 집에서 회사와 통신 회선으로 연결된 정보 통신 기기를 설치하여 놓고 집에서 회사의 업무를 보는 일을 말하는데, 영어로는 아래와 같이 쓴다. “재택근무(在宅勤務)를 영어로?” Work from Home Telecommuting 재택근무는 말 그대로 집에서 회사 ...

회사 업무를 두고, 크게는 사무직과 생산직으로 나눌 수 있다. 사무직은 오피스에서 주로 서류 등으로 일하는 사람을 말하고, 생산직은 공장과 같은 현장에서 육체 노동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영어에서는 이것을 “셔츠 색상”으로 나누어서 표현하기도 한다. “White Collar VS Blue Collar” White Collar : 사무직 노동자 Blue Collar : 생산직 노동자 “Collar”는 윗옷의 깃이나 옷깃을 말하는데, “White Collar”는 흰 옷깃을 말한다. 흰 옷깃은 ...

“One of Those Days”라는 말이 있다. 이를 직역해보면, “여러 날 중의 하나”라는 말로 쓸 수 있는데, 관용적인 뜻으로 “잘 안 풀리는 날” 혹은 “그저 그런 날”이라는 뜻으로 쓰인다. “One of Those Days”  일이 잘 안 풀리는 날 그저 그런 날 이는 크게 두 가지의 뜻으로 쓰이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는 안 좋은 날을 뜻하거나,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적인 날을 ...

“Don’t Give Up the Day Job”이라는 영어 표현이 있다. 이를 직역해보면, “낮에 하는 일을 포기하지 마라.”라는 말로 옮겨볼 수 있다. “Don’t Give Up the Day Job” 낮에 하는 일을 포기하지 마라. 본업에 충실하라. 본업으로 하는 일 외에 부업으로 하는 일이 잘 되면, 부업을 본업삼아서 하고자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충분히 위험이 따를 수 있다. 부업으로 성공한다면 좋겠지만, 한눈에 ...

계획한 일이 문제 없이 잘 진행되는 경우, 우리말에서는 항해가 순조롭다고 한다. 혹은 “순항중이다.”라는 말로 쓴다. 특히, 국가대표팀의 경우에는 “OO호”와 같이 배를 운항하는 것에 비유하기도 한다. 영어에서도 이와 유사한 표현이 있는데, 바로 “Plain Sailing”이라는 표현이다. “Plain Sailing” 순조로운 항해 일이 무탈하게 척척 진행되는 것을 뜻함 영어에서도 우리말과 유사하게 “순조로운 항해”를 다른 일이 무탈하게 진행되는 것을 뜻하는 의미로 쓴다. 영어로는 “Plain Sailing”이라고 ...

“What’s Cooking?”이라는 영어 표현이 있다. 이를 직역해보면, “무슨 요리 중이야?” 정도로 옮겨볼 수 있는데, 무슨 요리중인지 물어보는 경우에도 쓸 수 있겠지만, 다른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What’s Cooking?”  무슨 요리 중이야? 무슨 일이야? 별일 있어? 무슨 꿍꿍이야? 이는 상황에 따라서 다양한 뜻으로 쓰인다고 볼 수 있는데, 기본적인 뜻으로는 “무슨 일이야?”와 같이 안부를 묻는 말로 쓸 수 있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낌새를 ...